기사 핵심 요약
2026년 10월 10일 K리그1 31라운드에서는 FC서울-제주 SK와 김천상무-FC안양 두 경기가 열린다. 오후 2시 FC서울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SK를 상대하고, 오후 4시 30분에는 김천상무가 김천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맞붙는다.
- FC서울 승점 62와 제주 SK 승점 46의 상위권 16점 차
- FC서울 56득점 25실점·득실차 +31의 리그 선두 기록
- FC안양 승점 38과 김천상무 승점 33의 5점 차 중하위권 직접 대결

2026 K리그1 31라운드가 2026년 10월 10일 두 경기로 이어진다.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선두 FC서울이 3위 제주 SK를 상대하고,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는 10위 김천상무와 9위 FC안양이 맞붙는다.
기록 기준일인 2026년 9월 27일 경기 종료 기준 네 팀은 모두 30경기씩을 소화했다. 경기 수가 동일하기 때문에 승점과 승무패, 득점과 실점을 별도의 보정 없이 비교할 수 있다. FC서울-제주 SK전은 상위권 승점 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이고, 김천상무-FC안양전은 5점 차로 붙어 있는 중하위권 두 팀의 직접 대결이라는 성격이 분명하다.
이번 프리뷰에서는 기록 기준일 이후 발생하는 경기 결과를 사용하지 않는다.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순위나 승점이 달라지더라도 이 원고에서는 9월 27일 경기 종료 기준 데이터만 유지한다.
2026년 10월 10일 K리그1 31R 경기 일정
| 시간 | 경기 | 경기장 |
|---|---|---|
| 14:00 | FC서울-제주 SK | 서울월드컵경기장 |
| 16:30 | 김천상무-FC안양 | 김천종합운동장 |
대상일에는 두 경기가 편성돼 있다. FC서울과 김천상무가 각각 홈팀이며 제주 SK와 FC안양이 원정팀으로 나선다.
두 경기 모두 국내에서 열리기 때문에 해외리그처럼 현지시간과 한국시간을 별도로 구분할 필요가 없다. 일정표에 없는 다른 31라운드 경기는 이번 대상일 프리뷰에 임의로 추가하지 않는다.
FC서울-제주 SK 프리뷰, 승점 62와 46의 상위권 맞대결
FC서울은 30경기에서 19승 5무 6패를 기록했다. 승점은 62점으로 1위다. 제주 SK는 12승 10무 8패로 승점 46을 쌓아 3위에 자리하고 있다.
두 팀의 순위 차이는 두 계단이지만 승점은 16점 차다. 같은 30경기를 치렀다는 점을 고려하면 경기 수 차이에서 발생한 격차가 아니라 실제 결과 누적에서 만들어진 차이다.
승리 횟수는 FC서울이 19회, 제주 SK가 12회다. FC서울이 일곱 경기를 더 이겼다. 제주 SK가 무승부에서는 10회로 FC서울의 5회보다 많지만, 승리에서 얻는 승점이 3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FC서울의 높은 승리 횟수가 현재 선두 질주의 가장 직접적인 기반이다.
FC서울은 19승에서 57점을 확보하고 5무에서 5점을 추가해 승점 62를 만들었다. 제주 SK는 12승에서 36점, 10무에서 10점을 더해 46점이다.
FC서울 승점 62, 30경기 19승으로 K리그1 선두
FC서울은 30경기에서 19승을 기록하며 승점 62를 확보했다. 2위 울산 HD는 승점 47, 3위 제주 SK는 승점 46이기 때문에 기록 기준일 현재 FC서울은 2위에 15점 앞서 있다.
순위표에서 가장 먼저 확인되는 특징은 승리 횟수다. FC서울은 19승으로 2위 울산 HD의 14승보다 다섯 경기, 3위 제주 SK의 12승보다 일곱 경기 많다.
선두와 2위의 승점 차가 15점이라는 것은 시즌 후반부 판도에서 상당한 간격이다. 다만 이번 프리뷰에서는 이후 경기 결과를 미리 반영하거나 우승 가능성을 단정하지 않는다. 현재 확인되는 사실은 FC서울이 30경기에서 가장 많은 승점을 확보해 1위라는 점이다.
FC서울은 30경기에서 56골을 넣었고 25골만 허용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안정적인 누적 수치를 만들며 승점 확보로 연결했다.
FC서울 56득점 25실점, 득실차 +31
FC서울은 30경기에서 56득점 25실점을 기록했다. 득실차는 +31이다.
경기당 득점은 약 1.87골, 경기당 실점은 약 0.83골이다. 한 경기 평균으로 두 골에 가까운 득점을 만들면서 실점은 한 골 아래로 억제했다.
제주 SK와 비교하면 공격에서는 FC서울이 21골 더 많다. FC서울이 56골, 제주 SK가 35골이다.
실점에서도 FC서울이 앞선다. 제주 SK가 29골을 허용한 데 비해 FC서울은 25실점이다. 따라서 현재 두 팀의 기록 차이는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확인된다.
FC서울-제주 SK, 득점 56대35가 만든 공격 생산성 차이
FC서울과 제주 SK의 가장 큰 수치 차이는 득점이다. FC서울이 56골, 제주 SK가 35골을 넣었다.
21골 차이는 같은 30경기에서 만들어졌다. 경기당 득점으로 보면 FC서울은 약 1.87골, 제주 SK는 약 1.17골이다.
반면 실점은 25대29로 네 골 차다. 수비 기록에서도 FC서울이 낮지만 공격에서 벌어진 차이가 훨씬 크다.
득실차는 FC서울 +31, 제주 SK +6으로 25골 차다. 이 수치를 현재 승점 16점 차와 연결해서 보면 FC서울이 더 많은 골을 만들면서 승리 횟수를 높인 구조가 확인된다.
제주 SK 승점 46, 12승 10무로 3위
제주 SK는 30경기에서 12승 10무 8패를 기록했다. 승점은 46으로 3위다.
12승에서 36점을 확보했고 10차례 무승부에서 10점을 추가했다. 패배는 8회다.
2위 울산 HD는 승점 47로 제주 SK와 단 한 점 차다. 반대로 4위 전북 현대는 승점 44로 제주 SK와 2점 차다.
따라서 제주 SK는 FC서울과는 승점 격차가 크지만 2~4위 경쟁에서는 촘촘한 위치에 있다. 2위와 1점, 4위와 2점 차이기 때문에 단순히 3위라는 순위보다 주변 팀들과의 승점 간격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제주 SK 35득점 29실점, 득실차 +6
제주 SK는 30경기에서 35골을 넣고 29골을 허용했다. 득실차는 +6이다.
FC서울의 +31과 비교하면 25골 차가 난다. 그러나 제주 SK 역시 득점이 실점보다 많은 양수 득실차를 유지하고 있다.
제주 SK의 경기당 득점은 약 1.17골, 경기당 실점은 약 0.97골이다. 전체적으로 큰 점수 차보다 경기별 결과를 승점으로 쌓아 3위까지 올라온 구조에 가깝다.
특히 무승부가 10경기로 FC서울의 두 배다. 승점을 꾸준히 얻었지만 승점 3으로 연결하지 못한 경기가 많았다는 점이 선두와의 격차를 설명하는 또 하나의 요소다.
FC서울 19승과 제주 SK 12승, 승점 차이를 만든 핵심
현재 두 팀의 승점 차는 16점이다. 승리 횟수는 FC서울이 19회, 제주 SK가 12회로 일곱 경기 차다.
무승부에서는 제주 SK가 10회로 FC서울보다 다섯 경기 많다. 그러나 무승부 한 경기는 1점, 승리는 3점이기 때문에 더 많은 무승부가 반드시 높은 승점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FC서울은 승리에서만 57점을 확보했다. 이는 제주 SK의 전체 승점 46보다도 11점 많은 수치다.
따라서 현재 두 팀의 차이는 단순한 순위보다 얼마나 많은 경기를 승점 3으로 끝냈는가에서 더 분명하게 나타난다.
K리그1 상위권, FC서울 선두와 울산 HD·제주 SK 추격 구도
기록 기준일 현재 FC서울이 승점 62로 1위다. 울산 HD는 승점 47로 2위, 제주 SK는 승점 46으로 3위다.
전북 현대는 승점 44, 강원FC는 승점 43으로 뒤를 잇는다. 2위부터 5위까지는 승점 4점 안에 네 팀이 몰려 있다.
FC서울과 2위의 차이는 15점이지만 그 아래 경쟁은 매우 촘촘하다. 특히 제주 SK는 울산 HD와 한 점 차, 전북 현대와 두 점 차다.
따라서 제주 SK의 31라운드는 단순히 선두 FC서울을 상대하는 경기일 뿐 아니라 2~5위권의 좁은 승점 경쟁 속에서 치르는 일정이라는 의미가 있다.
김천상무-FC안양 프리뷰, 승점 33과 38의 5점 차
김천상무는 30경기에서 5승 18무 7패를 기록해 승점 33으로 10위다. FC안양은 9승 11무 10패, 승점 38로 9위다.
두 팀의 승점 차는 5점이다. 순위도 9위와 10위로 바로 붙어 있다.
승리 횟수에서는 FC안양이 9승으로 김천상무의 5승보다 네 경기 많다. 그러나 김천상무는 무승부가 무려 18경기로 리그 순위표에서도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김천상무는 승리에서 15점, 무승부에서 18점을 얻어 총 33점을 만들었다. 승점의 절반 이상을 무승부에서 확보했다는 점이 현재 성적의 가장 뚜렷한 특징이다.
김천상무 18무, K리그1 30경기 중 60%가 무승부
김천상무의 30경기 성적은 5승 18무 7패다. 전체 경기의 60%가 무승부였다.
승리 횟수는 5회에 불과하지만 패배 역시 7회로 아주 많지는 않다. 경기에서 지지 않은 비율은 높지만 승점 1을 승점 3으로 전환한 횟수가 적었다.
18무에서 얻은 승점은 18점이다. 5승에서 얻은 15점보다 오히려 많다.
따라서 김천상무의 승점 33을 설명할 때 단순히 10위라는 순위보다 무승부가 지나치게 많았다는 결과 구조를 먼저 봐야 한다.
김천상무 30득점 36실점, 득실차 -6
김천상무는 30경기에서 30골을 넣고 36골을 허용했다. 득실차는 -6이다.
경기당 정확히 1골을 기록했고 경기당 실점은 1.2골이다. 공격과 수비의 격차가 크지는 않지만 득점보다 실점이 여섯 골 많다.
FC안양은 38득점으로 김천상무보다 여덟 골 더 넣었다. 반면 실점은 47골로 김천상무보다 11골 많다.
즉 김천상무는 FC안양보다 득점은 적지만 수비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두 팀의 승점 구조가 서로 다른 이유도 이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FC안양 승점 38, 9승 11무 10패로 9위
FC안양은 30경기에서 9승 11무 10패를 기록했다. 승점은 38로 9위다.
김천상무보다 승리는 네 번 더 많지만 패배도 세 번 더 많다. 김천상무가 무승부 중심으로 승점을 쌓은 반면 FC안양은 승패가 더 많이 갈리는 흐름을 보였다.
승리에서 27점, 무승부에서 11점을 확보해 총 38점이다. 김천상무와의 5점 차는 결국 더 많은 승리를 만들어낸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실점은 47골로 김천상무의 36골보다 11골 많다. 승점에서는 앞서 있지만 수비 기록에서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크다.
FC안양 38득점 47실점, 득실차 -9
FC안양은 30경기에서 38득점 47실점을 기록했다. 득실차는 -9다.
득점은 김천상무보다 여덟 골 많다. 경기당 약 1.27골로 김천상무의 1골보다 공격 생산성은 높다.
반면 경기당 실점은 약 1.57골이다. 김천상무의 1.2골보다 높다.
따라서 FC안양은 공격에서 더 많은 골을 만들었지만 수비에서도 더 많은 골을 허용했다. 김천상무와의 맞대결은 이런 서로 다른 득실 구조를 가진 두 팀이 만나는 경기다.
김천상무-FC안양, 30대38 득점과 36대47 실점
두 팀의 득점은 김천상무 30골, FC안양 38골이다. FC안양이 여덟 골 많다.
실점은 김천상무 36골, FC안양 47골이다. 이번에는 김천상무가 11골 적다.
득실차는 김천상무 -6, FC안양 -9다. 오히려 승점이 낮은 김천상무의 득실차가 세 골 더 좋다.
그럼에도 FC안양이 승점에서는 5점 앞선다. 이는 득실차 자체보다 실제 승리 횟수가 순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준다. FC안양은 9승, 김천상무는 5승이다.
김천상무 18무와 FC안양 11무, 승점 축적 방식의 차이
김천상무와 FC안양은 무승부 횟수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 김천상무는 18무, FC안양은 11무다.
김천상무는 승리보다 무승부가 세 배 이상 많다. FC안양 역시 무승부가 적지 않지만 9승을 확보했다.
현재 승점은 김천상무 33, FC안양 38이다. 승리 네 경기 차가 있지만 김천상무가 무승부에서 더 많은 점수를 확보하면서 실제 승점 격차는 5점으로 줄어들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공격과 수비 수치뿐 아니라 승점 1을 반복해 쌓은 김천상무와 상대적으로 승점 3을 더 자주 가져온 FC안양의 결과 구조가 맞붙는 경기로 볼 수 있다.
K리그1 중위권, 대전·포항·인천도 촘촘한 승점 경쟁
6위 대전 하나시티즌은 승점 40, 7위 포항 스틸러스 역시 승점 40이다. 8위 인천 유나이티드는 승점 39, 9위 FC안양은 38점이다.
6위부터 9위까지 네 팀의 승점 차는 단 2점이다. 순위는 네 계단이지만 실제 간격은 매우 좁다.
FC안양 입장에서는 9위라는 숫자보다 승점 38로 6위와 2점 차에 불과하다는 점이 중요하다. 김천상무도 33점으로 바로 뒤를 쫓고 있다.
따라서 김천상무-FC안양전 역시 단순히 9위와 10위의 맞대결이라기보다 중위권 승점 경쟁과 연결된 경기로 해석할 수 있다.
FC서울-제주 SK와 김천상무-FC안양, 경기 성격은 다르다
FC서울-제주 SK전은 상위권 경쟁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실제 승점 차는 16점이다. FC서울이 선두에서 크게 앞서 있고 제주 SK는 2~5위권의 촘촘한 경쟁에 포함돼 있다.
반대로 김천상무와 FC안양은 승점 5점 차다. 순위도 바로 붙어 있고 양 팀의 승무패 구조가 크게 다르다.
FC서울-제주 SK전에서는 FC서울의 높은 득점과 승리 횟수, 제주 SK의 상위권 유지가 핵심 기록이다. 김천상무-FC안양전에서는 김천상무의 18무와 FC안양의 높은 득점·실점이 비교 포인트다.
같은 31라운드 경기지만 상위권과 중위권에서 서로 다른 승점 경쟁 구조를 보여주는 두 대진이다.
기록 기준일 2026년 9월 27일, 이후 결과는 반영하지 않는다
이번 기사의 작성일은 2026년 10월 1일이고 대상 경기일은 2026년 10월 10일이다. 기록 분석 기준은 2026년 9월 27일 경기 종료 시점이다.
따라서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네 팀이 치르는 다른 공식 경기 결과는 이번 원고에 반영하지 않는다.
실제 대상 경기 직전 순위나 승점이 변하더라도 이 기사에서는 FC서울 62점, 제주 SK 46점, FC안양 38점, 김천상무 33점이라는 기준을 유지한다.
또한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선수 부상과 출전 여부, 예상 선발 명단, 예상 스코어는 작성하지 않는다. 현재 확인 가능한 팀 단위 기록을 중심으로 경기 의미를 분석한다.
2026년 10월 10일 K리그1 31R 프리뷰 최종 정리
2026년 10월 10일 K리그1 31라운드에서는 FC서울-제주 SK, 김천상무-FC안양 두 경기가 열린다. FC서울-제주 SK전은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천상무-FC안양전은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기록 기준일 현재 FC서울은 19승 5무 6패로 승점 62를 확보해 1위다. 제주 SK는 12승 10무 8패로 승점 46과 3위를 기록한다. FC서울은 56득점 25실점으로 득실차 +31, 제주 SK는 35득점 29실점으로 +6이다.
FC안양은 9승 11무 10패로 승점 38과 9위, 김천상무는 5승 18무 7패로 승점 33과 10위다. FC안양이 승점에서는 5점 앞서지만 김천상무는 득실차 -6으로 FC안양의 -9보다 세 골 좋다.
결과를 미리 예측하기보다 FC서울의 높은 승리 전환율과 제주 SK의 2~4위권 승점 경쟁, 김천상무의 18무, FC안양의 공격·수비 편차가 31라운드 경기에서 어떤 흐름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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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0일 FC서울-제주 SK 경기는 몇 시인가?
2026년 10월 10일 오후 2시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FC서울이 홈, 제주 SK가 원정팀이다.
2026년 9월 27일 기준 FC서울의 K리그1 순위와 승점은?
FC서울은 30경기 19승 5무 6패로 승점 62를 기록해 1위다. 56득점 25실점으로 득실차는 +31이다.
2026년 9월 27일 기준 제주 SK의 K리그1 기록은?
제주 SK는 30경기 12승 10무 8패로 승점 46을 기록해 3위다. 35득점 29실점으로 득실차는 +6이다.
2026년 10월 10일 김천상무-FC안양 경기는 몇 시인가?
2026년 10월 10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김천상무가 홈, FC안양이 원정팀이다.
김천상무와 FC안양의 승점 차이는 얼마인가?
FC안양이 승점 38, 김천상무가 승점 33으로 5점 차다. 두 팀 모두 30경기를 치렀으며 FC안양은 9승 11무 10패, 김천상무는 5승 18무 7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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