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국가대표와 함께한 '키즈 스윔 클래스' 운영...어린이 수영 체험 확대

기사 핵심 요약

배럴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여하는 '키즈 스윔 클래스'를 운영하며 어린이 대상 수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명이 참가했다.
  •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본 영법과 실전 노하우를 직접 지도했다.
  •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영 등 팬 교감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배럴 키즈 스윔 클래스
(사진 - 배럴)

배럴은 롯데백화점과 함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키즈 스윔 클래스'를 운영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일일 강사로 참여해 수영 교육과 팬 교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생활체육 수영 문화 활성화에 나섰다.

배럴, 국가대표와 함께 '키즈 스윔 클래스' 개최

배럴은 롯데백화점과 협력해 어린이들이 수영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키즈 스윔 클래스'를 운영했다.

행사에는 롯데백화점 고객 가운데 모집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명이 참가했으며, 오전과 오후 각각 15명씩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영을 처음 접하거나 관심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수영 교육과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지도

배럴이 후원하는 '팀 배럴' 소속 조현주, 박시은, 박수진 선수가 일일 강사로 참여했다.

선수들은 기본 영법부터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춰 교육을 진행했다.

수업 종료 후에는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영도 이어져 참가 어린이들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백화점과 협업 확대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e커머스 부문과 공동으로 기획됐다.

오프라인 체험 행사와 함께 온라인 기획전도 운영해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배럴은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생활체육 활성화 위한 스포츠 마케팅

배럴은 국가대표 선수 후원을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생활체육 수영 문화 확산을 위해 국가대표 선수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수영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도 인기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올해 4회째를 맞은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이 있다.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 참가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성장했으며, 올해 역시 참가 신청이 2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배럴은 이와 함께 국가대표 및 실업팀 선수 후원, 경기용 수모와 훈련용품 지원 등 국내 수영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확대 계획

배럴은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는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일반 소비자가 스포츠를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자주 묻는 질문

배럴 키즈 스윔 클래스는 어떤 행사인가?

국가대표 수영선수들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수영을 지도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누가 참여했나?

롯데백화점 고객 가운데 모집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0명이 참가했다.

일일 강사는 누구였나?

배럴이 후원하는 팀 배럴 소속 국가대표 조현주, 박시은, 박수진 선수가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됐나?

기본 영법 교육과 실전 노하우 수업, 사인회, 기념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배럴은 어떤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나?

국가대표 선수 후원과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개최, 수영용품 지원 등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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