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뚜레쥬르가 을지로 맛집 올디스타코와 협업해 멕시칸 콘셉트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 대표 타코 메뉴를 베이커리와 샌드위치, 샐러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 올디스타코 협업 신제품 4종 출시
- 멕시칸 콘셉트 베이커리 라인업
- 타코 메뉴를 베이커리로 재해석

뚜레쥬르가 올디스타코와 협업 신제품을 출시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서울 을지로의 유명 타코 전문점 올디스타코와 협업한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한 손에 즐기는 멕시칸 피에스타(Mexican Fiesta)'를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올디스타코의 대표 메뉴를 베이커리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올디스 타코 고로케로 타코 풍미를 구현했다
대표 제품인 '올디스 타코 고로케'는 바삭하게 튀긴 고로케에 나초칩 토핑을 더해 타코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식감을 구현했다. 속에는 타코미트 스타일의 고기와 랜치소스를 채워 멕시칸 풍미를 살렸으며, 베이커리와 타코의 조합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복한 에스끼떼 패스트리도 함께 선보였다
'행복한 에스끼떼 패스트리'는 멕시코 길거리 음식인 에스끼떼(Esquites)를 모티브로 개발됐다. 패스트리 안에는 연유와 크림치즈를 섞은 옥수수 필링을 넣었고, 겉면에는 나초칩과 시즈닝을 더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멕시칸 콘셉트를 확대했다
이번 협업에서는 베이커리뿐 아니라 식사 메뉴도 함께 출시된다. '타코미트 립 샌드위치'는 타코미트의 풍미를 샌드위치 형태로 담아냈으며, '멕시칸 타코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멕시칸 스타일 재료를 조합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멕시칸 콘셉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넓혔다.
맛집 협업을 통한 신메뉴 전략을 이어간다
외식 및 베이커리 업계에서는 유명 맛집과 협업한 한정 메뉴를 선보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뚜레쥬르 역시 올디스타코의 대표 메뉴를 자체 방식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맛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베이커리 메뉴와 차별화된 콘셉트를 통해 소비자 경험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협업 신제품 구성 비교
| 제품 | 특징 |
|---|---|
| 올디스 타코 고로케 | 타코미트·랜치소스·나초칩 |
| 행복한 에스끼떼 패스트리 | 옥수수·크림치즈·연유·나초칩 |
| 타코미트 립 샌드위치 | 타코미트 스타일 샌드위치 |
| 멕시칸 타코 샐러드 | 멕시칸 콘셉트 샐러드 |
베이커리와 맛집 협업이 늘어나는 이유
최근 베이커리 업계는 유명 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신제품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맛집 메뉴를 새로운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서 브랜드 화제성과 체험 요소를 동시에 강화하는 마케팅이 확대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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