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하이볼 신제품 출시…도수 10도 스트롱볼 레몬캔 주목

기사 핵심 요약

CU가 알코올 도수 10도의 RTD 하이볼 신제품 스트롱볼 레몬캔을 선보인다. 제로슈거 방식과 상큼한 레몬 풍미를 앞세워 성장하는 고도수 하이볼 시장 공략에 나선다.

  • 도수 10도 고도수 하이볼 출시
  • 제로슈거 레몬 하이볼 적용
  • 세븐브로이 협업 상품 공개
CU 하이볼
CU가 알코올 도수 10도의 RTD 하이볼 신제품 스트롱볼 레몬캔을 출시한다. (사진 - CU)

CU 스트롱볼 레몬캔 출시

CU가 하이볼 시장 확대에 맞춰 새로운 RTD 주류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트롱볼 레몬캔은 알코올 도수 10도의 고도수 하이볼이다.

최근 편의점 주류 시장에서는 하이볼이 대표적인 인기 상품군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다양한 맛과 콘셉트 제품이 등장하면서 소비자 선택 폭도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CU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기존 제품보다 높은 도수를 갖춘 신제품을 출시했다.

스트롱볼 레몬캔 특징은 도수 10도

스트롱볼 레몬캔의 가장 큰 특징은 알코올 도수다.

일반적으로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RTD 하이볼은 4~8도 수준이 많다.

반면 스트롱볼 레몬캔은 10도로 설계됐다.

최근 고도수 주류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관련 상품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CU 역시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도수가 높은 하이볼 제품들이 판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한 결과물로 볼 수 있다.

제로슈거 하이볼 시장 공략

스트롱볼 레몬캔은 제로슈거 방식으로 제조됐다.

최근 식음료 시장 전반에서는 저당·무당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주류 시장 역시 예외는 아니다.

소비자들은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주류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다.

CU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제로슈거 콘셉트를 적용했다.

건강 관리와 음주를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층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몬 풍미 강조한 RTD 하이볼

맛의 핵심은 레몬이다.

스트롱볼 레몬캔은 레몬 원료를 활용해 상큼한 풍미를 강조했다.

레몬은 하이볼 시장에서 가장 대중적인 맛으로 꼽힌다.

위스키와 탄산수 조합에 레몬 향을 더한 전통적인 하이볼 스타일이 소비자들에게 익숙하기 때문이다.

CU는 높은 도수와 상큼한 맛의 균형을 맞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세븐브로이 협업 배경

이번 제품은 수제맥주 브랜드 곰표맥주로 유명한 세븐브로이와 함께 개발했다.

세븐브로이는 국내 수제맥주 시장 성장 과정에서 다양한 히트 상품을 선보인 제조사다.

CU는 세븐브로이의 제조 기술력과 자사의 상품 기획 역량을 결합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협업을 통해 하이볼 상품군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편의점 업계에서는 전문 제조사와 협업한 차별화 상품 출시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CU 하이볼 시장 확대 전략

CU는 최근 수년간 하이볼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볼 시장 규모가 확대되면서 소비자 취향도 세분화되고 있다.

기존 위스키 하이볼뿐 아니라 생과일 하이볼, 보드카 하이볼 등 다양한 유형이 등장했다.

고도수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CU는 앞으로도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하이볼 상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스트롱볼 레몬캔 역시 그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자주 묻는 질문

스트롱볼 레몬캔 도수는 몇 도인가?

알코올 도수 10도로 출시된다.

스트롱볼 레몬캔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6월 17일 CU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스트롱볼 레몬캔 특징은 무엇인가?

제로슈거 방식과 레몬 풍미를 적용한 고도수 RTD 하이볼이다.

세븐브로이는 어떤 회사인가?

곰표맥주로 알려진 국내 수제맥주 제조사다.

RTD 하이볼이란 무엇인가?

별도 제조 과정 없이 바로 마실 수 있도록 만든 즉석음용 하이볼 제품이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