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이서진이 약 10년 만에 KBS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데뷔 27주년을 맞아 연극 ‘바냐 삼촌’으로 첫 무대 도전에 나선다.
- 이서진 KBS ‘아침마당’ 10년 만 출연
- 데뷔 27주년 첫 연극 도전
- ‘바냐 삼촌’ 주인공 바냐 역 맡아

이서진 KBS 출연…10년 만 방송 복귀
이서진이 약 10년 만에 KBS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에 연극 ‘바냐 삼촌’으로 호흡을 맞춘 고아성과 함께 등장했다.
그동안 다른 방송 활동을 이어왔던 이서진이 KBS에 다시 출연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출연의 핵심은 오랜 공백 이후 이뤄진 방송 복귀다.
“연극은 처음”…데뷔 후 첫 무대 도전
올해 데뷔 27주년을 맞은 이서진은 연극 무대에 처음 도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하지 않으려 했지만 주변의 권유와 제작진과의 논의를 거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요즘은 젊은 의견을 많이 듣는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작품은 연기 경력 속 첫 연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바냐 삼촌’ 출연…왜 주목받나
이서진이 출연하는 ‘바냐 삼촌’은 안톤 체호프의 대표 희곡으로 알려진 작품이다.
이서진은 주인공 바냐 역을 맡았으며, 고아성은 소냐 역으로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시그니처홀에서 진행된다.
왜 이번 행보가 주목받는가. 방송과 예능 중심 활동을 이어온 배우가 연극 무대에 처음 도전하기 때문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출연은 이서진의 ‘방송 복귀 + 연극 도전’이 동시에 이뤄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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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이서진은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했나
KBS1 ‘아침마당’ 코너 ‘소문난 님과 함께’에 출연했다.
이서진의 연극 출연은 이번이 처음인가
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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