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이마트가 캠핑·피크닉 시즌을 맞아 최대 50%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캠핑용품부터 먹거리, 주류까지 전 품목을 아우르며 e머니 10% 적립까지 더해 실질 할인 폭을 키웠다.
- 캠핑·먹거리 전 카테고리 최대 50% 할인
- 신규 ‘시티 피크닉’ 브랜드 첫 공개
- 구매 금액 10% e머니 적립까지 추가 혜택

이마트 캠핑 할인 시작…‘시티 피크닉’ 첫 공개
이마트가 4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캠핑과 피크닉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캠핑 장비뿐 아니라 신선식품, 간편식, 주류까지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규 캠핑 브랜드 ‘시티 피크닉’을 처음 선보였다. 도심형 야외활동 트렌드를 반영한 라인업으로, 테이블과 폴딩카트, 쿨러 등 총 14종 상품이 구성됐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전 품목 2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대표 상품 가격도 눈에 띈다. 접이식 테이블은 7920원, 폴딩카트는 3만1920원, 미니쿨러는 7984원으로 비교적 낮은 가격대에 맞춰졌다. 휴대성과 실용성을 강조한 구성이다.
캠핑용품부터 수산물까지…전방위 할인 확대
기존 캠핑용품 역시 할인 대상이다. 그늘막과 캠핑체어 등 주요 품목은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된다. 노브랜드 제품도 포함돼 선택 폭을 넓혔다.
먹거리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남해안 홍가리비, 바지락, 멍게 등 수산물은 최대 50%까지 가격이 낮아진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 역시 최대 30% 할인된다.
간편식과 델리 상품도 포함됐다. 모듬회, 꼬치, 튀김류 등이 할인되며, 수입맥주 묶음 행사와 와인, 위스키 등 주류 할인도 동시에 진행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캠핑 장비부터 식재료, 즉석 먹거리까지 ‘한 번에 준비 가능한 행사’로 구성된 것이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이다.
10% 적립+경품까지…체감 할인 더 커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 가격 할인에 그치지 않는다. 행사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0%를 e머니로 적립해주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또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에버랜드 이용권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가격 할인과 사후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구조다.
왜 이번 행사가 주목받는가. 캠핑 시즌을 앞두고 필수 준비 품목을 한 번에 할인받을 수 있는 데다, 적립과 경품까지 더해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마트 측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캠크닉 용품부터 신선한 먹거리까지 폭넓게 준비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봄 나들이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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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4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할인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상품에 따라 최대 50%까지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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