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스트레이 키즈가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 후보에 오르며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K팝 영향력을 입증하며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후보 선정
- 2년 연속 AMA 후보 기록
- 과거 퍼포머 참여 이력까지 재조명

스트레이 키즈 AMA 후보…2년 연속 글로벌 존재감
스트레이 키즈가 또 한 번 미국 대형 시상식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 측이 발표한 2026년 후보 명단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에 포함됐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보 지명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왜 주목받는가.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에서 지속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퍼포먼스부터 후보까지…쌓아온 이력 주목
스트레이 키즈의 AMA 행보는 단순 후보를 넘어선다.
이들은 2024년 K팝 그룹 중 두 번째로 AMA 무대에 퍼포머로 올라 주목받았다. 이후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 ‘페이보릿 사운드트랙’ 후보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처럼 무대와 후보를 모두 경험하며 글로벌 시상식에서 입지를 넓혀왔다.
5월 개최…수상 여부 관심 집중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 그래미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5월 25일 열릴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가 2년 연속 후보 지명을 넘어 실제 수상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2년 연속 후보 → 글로벌 영향력 입증 → 수상 기대감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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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스트레이 키즈는 어떤 부문 후보인가?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이다.
AMA는 어떤 시상식인가?
그래미, 빌보드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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