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384만 돌파, 겨울왕국2 넘었다…엔드게임 추월 직전

영화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384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흥행 순위 6위에 올랐습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추월까지 가시권에 들어오며 박스오피스 판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1384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6위에 올랐다

  • 누적 1384만 명으로 겨울왕국2 기록 돌파
  • 엔드게임과 격차 약 9만 명으로 추월 임박
  • 평일에도 10만 이상 관객 유지하며 장기 흥행
왕과 사는 남자
(사진 출처 -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장항준 감독의 영화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판도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개봉 이후 이어진 입소문 흥행이 누적 관객 수 상승으로 이어지며 역대 순위까지 뒤바꾸는 흐름입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26 3 18일 하루 동안왕과 사는 남자 1241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1384626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록으로왕과 사는 남자는 기존 역대 6위였던겨울왕국2’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현재 5위인어벤져스: 엔드게임과의 격차는 약 9만 명 수준에 불과해 조만간 순위 역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흥행 흐름도 주목할 만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관객 수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 작품은 평일에도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꾸준히 유지하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품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유배된 단종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해 서사를 이끌었고, 역사적 소재와 인간적인 감정선을 결합한 구성이 흥행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개봉 31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에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상위권 영화들과의 격차도 빠르게 좁혀지고 있습니다. 현재명량’, ‘극한직업’, ‘신과함께-죄와 벌’, ‘국제시장이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순위 재편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장항준 감독 역시 예상보다 큰 흥행에 대해 부담감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최근 방송에서 “1400만 관객은 상상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기록이 높아질수록 책임감도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같은 날 개봉한 신작들도 경쟁에 나섰습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첫날 76003명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메소드연기 3위로 출발했습니다.

현재 흐름을 고려할 때왕과 사는 남자의 순위 상승은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닌 장기 흥행의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Q. 왕과 사는 남자 현재 관객 수는 몇 명인가요

A. 누적 약 1384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Q. 역대 흥행 순위는 몇 위인가요

A. 겨울왕국2를 넘고 현재 6위입니다

Q. 어벤져스 엔드게임 추월 가능성 있나요

A. 격차가 약 9만 명으로 추월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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