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 임영미 씨는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68세다.
현재 신기루는 빈소를 지키며 가족과 함께 슬픔 속에서 장례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인천 쉴낙원 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 오전 6시 30분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을 거쳐 인천시립봉안당으로 이어진다.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S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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