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새로운 형태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데이브레이크는 20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공연 ‘ONE NIGHT LIVE : ONL’ Vol.1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기존 ‘SUMMER MADNESS’와는 다른 콘셉트로 기획된 신규 라이브 시리즈다.
‘ONL’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전석 스탠딩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객과의 거리를 최소화해 보다 밀도 높은 공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개최 전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데이브레이크는 라이브 역량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소극장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생생한 사운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밴드 특유의 자유로운 무대 연출과 현장감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 공연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7일 디지털 싱글 ‘drip_DA’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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