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 별관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 경위 조사

대구 수성구청 별관에서 구청 직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환경미화원이 현장을 발견해 신고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수성구청
(사진 출처 - 수성구청)

대구 수성구청 별관에서 구청 직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 경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수성구청 별관에서 직원 A씨가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건물 내부에서 발견됐으며, 환경미화원이 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관계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 여부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주변 상황과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찰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추가 사실 확인을 진행하며 사건의 정확한 배경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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