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를 앞두고 여행·콘텐츠·쇼핑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SK텔레콤이 상황별 맞춤 가이드를 공개했다. 가족 나들이, 해외여행, 집콕 휴식, 선물 구매까지 선택지에 맞춘 서비스다.
가족과 연휴를 보내려면 서울 성수동 T팩토리 성수를 방문할 수 있다. 설 전날과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포 마이 넥스트 챕터’ 전시를 통해 만다라트 형식으로 새해 계획을 세우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시는 2월 22일까지다.
해외여행객을 위한 ‘바로(baro) 요금제’는 195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다. 3GB부터 24GB까지 데이터를 선택해 최대 30일 사용할 수 있다. 에이닷 전화를 통한 통화와 문자도 제공한다. 만 34세 이하 고객은 데이터 1GB를 추가로 받는다. 가족이 함께 데이터를 사용하는 ‘가족 로밍’도 지원한다.
집에서 연휴를 보내는 고객을 위해 OTT 결합 상품도 마련했다. T우주는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웨이브, 디즈니플러스 등을 묶어 제공한다. 일부 상품은 정상가 대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설 선물과 쇼핑을 위한 행사도 진행한다. 고객 전용 플랫폼 ‘티딜’은 18일까지 ‘설맞이 BIG 딜’ 기획전을 연다. 화장품, 한우 세트, 가전제품 등을 선보인다. 다이슨 제품 등 일부 상품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T 래플’ 이벤트를 통해 가전·패션 등 경품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연휴 기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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