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최근 피부과 시술을 받은 뒤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습니다.
평소 자연스러움을 중시하고 통증을 꺼리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오랜만에 관리 비결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일면을 보여줬습니다.
박하선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대한 자연스러운 게 좋고, 아픈 거 너무 싫어해서 작년부터 뒤늦게 레이저를... 왜 진작 안 했는지”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저는 보통 수면 마취 안 하는, 연고도 안 발라도 되는 안 아픈 게 좋아서 올리지오, 티타늄, 듀얼토닝으로 관리 중”이라며 시술 종류를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또 “2주에 한 번씩 부지런히 다니는 중! 넘나 쾌적”이라며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솔직한 근황 공개에 팬들은 “피부가 더 빛난다”, “꾸준한 관리가 역시 답”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박하선은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히 건강한 이미지를 유지해온 배우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자기 관리 철학으로 대중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게시글에서도 과한 시술이 아닌,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무통 관리법’을 선택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하선은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철저한 식단 조절로 165cm에 45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에는 피부과 시술을 병행하며 보다 세밀한 자기 관리 루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스스로를 가꾸는 그의 꾸준한 태도는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현재 그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JTBC ‘이혼숙려캠프’와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MC로 출연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예계 생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배우이자 방송인으로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박하선은 이번 근황 공개를 통해 다시 한번 ‘꾸준함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가정과 일을 모두 병행하며 안정적인 일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피부과 시술 후기 또한 단순한 미용 목적이 아니라, 자신을 아끼고 관리하는 라이프스타일의 연장선으로 읽힙니다.
꾸준한 자기 관리와 진솔한 태도로 사랑받아온 박하선의 행보는 앞으로도 대중의 관심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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