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가을 감성 담은 ‘카페 인 더 딥 컬렉션’ 출시…따뜻하고 딥한 무드 완성

에뛰드
(사진출처-에뛰드)

에뛰드가 가을의 따뜻한 무드를 담은 ‘카페 인 더 딥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모카 계열의 색감을 중심으로, 빵과 커피, 카페라는 일상적인 테마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부드럽고 깊이 있는 브라운 톤을 활용해 가을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내놓으며, 감각적인 컬러와 실용적인 구성이 어우러져 많은 뷰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컬렉션의 대표 제품은 ‘왓츠 인 마이 아이즈 더블’이다.

이는 소비자 투표를 통해 탄생한 아이섀도우로, 올리브영 N 성수에서 직접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된 #마라톤완주와 #오렌지핑크링 컬러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두 가지 컬러를 반반으로 담은 싱글 섀도우 형태로 출시되며, 매트, 젤리, 글리터 등 다양한 제형을 조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특히 컬러의 밀착력을 강화하고 붉은 기를 줄여 트렌디한 무드로 재탄생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기존에 사랑받아온 컬러들도 리뉴얼 버전으로 다시 출시돼 가을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뽀용 아이 메이커’ 역시 이번 가을 라인업에 포함됐다.

지난 7월 새롭게 출시된 이 제품은 하이라이트존과 매트촉촉존으로 나뉜 2단 멀티 팔레트 구조를 가지고 있어 섀도우, 블러셔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총 7가지 컬러를 담은 팔레트는 애교살 메이크업에 특화된 신규 호수 ‘손님 그건 애교살이세요’를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름처럼 애교살의 입체감을 살려주는 최적의 컬러 구성이 돋보이며, 휴대가 간편한 슬라이딩 포켓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가을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 줄 제품도 새롭게 선보인다.

‘포근 픽싱 틴트’는 소프트 픽싱 기술을 적용해 가볍고 보송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13호 핫히비스커스티는 톤다운된 핑크 컬러로 가을 감성을 살려주며, 14호 시럽 넣어 먹고 가기는 립 베이스로 활용하기 좋은 베이지 톤으로 구성됐다.

포근하고 블러리한 발색이 특징인 이번 제품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메이크업에 제격이다.

아이 메이크업 라인에서는 ‘재창조 라인’의 ‘애교살 트임라이너’가 업그레이드된다.

크리에이터 조효진과 공동개발로 큰 사랑을 받아온 이 라인은 이번 가을에 어울리는 #모카핑크와 #오뜨라떼 컬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음영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두 컬러는 자연스럽게 눈매를 깊어 보이게 연출해 데일리 메이크업뿐 아니라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유용하다.

에뛰드는 여기에 ‘마이 베스트톤 아이즈 #카페인 과몰입’ 아이섀도우 팔레트도 추가했다.

모카무스 톤을 활용한 이 팔레트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구성으로, 가을 메이크업의 기본기를 충실히 담았다.

또한 촉촉한 제형의 ‘오버글로이 틴트’는 시럽에서 착안한 컬러로 22호 바닐라 빈 시럽과 23호 브라운 슈가 시럽을 출시해, 글로시한 광택감과 깊이 있는 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카페 인 더 딥’ 컬렉션은 오는 8월 29일 올리브영에서 런칭되며, 9월 올영세일의 시작과 함께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다양한 제품 외에도 기획 세트와 증정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에뛰드 관계자는 “가을 무드에 어울리는 따뜻한 브라운 톤과 트렌디한 컬러를 담은 이번 컬렉션은 시즌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데 제격”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채로운 제품과 이벤트로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은 메이크업 애호가뿐 아니라 가을에 맞는 새로운 뷰티 스타일을 찾는 이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 고유의 감각과 트렌드를 반영한 에뛰드의 ‘카페 인 더 딥 컬렉션’은 가을 시즌 메이크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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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율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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