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새로 연 오뎅바 손님 몰려 인기 폭발…“북적여서 못 가”

홍윤화
(사진출처-유튜브 '뭐든하기루' 캡처)

개그우먼 홍윤화가 운영하는 오뎅바가 개업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 영상에서는 홍윤화와 절친 신기루가 함께한 오뎅바 현장이 담겼다.

영상 속에서 신기루는 “여기 오픈한 지 한 달이 안 됐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서 내가 올 수가 없다.

못 오신 분들이 너무 궁금해하고 오고 싶다고 해서 내가 대신 왔다”고 말하며 홍윤화의 가게가 얼마나 북적이는지 전했다.

실제로 화면 속 오뎅바는 손님들로 가득 차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기루는 “오픈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손님이 이렇게 많은 것도 대단하고, 무엇보다 얘가 매일 나와서 장사를 하는 게 신기하다”고 감탄했다.

이어 “보통 이렇게 손님이 많으면 힘들어 지칠 법도 한데, 홍윤화는 전혀 그런 기색이 없더라. 나 같으면 표정이 굳어있을 텐데 항상 밝게 손님을 맞이한다”고 덧붙였다.

홍윤화는 이에 대해 “난 재밌다. 재밌어서 시작한 거니까 힘든 게 아니라 즐겁다”고 답하며 가게 운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평소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알려진 그는 장사에서도 특유의 에너지를 발휘하며 손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오뎅과 어묵탕, 다양한 주류를 곁들인 메뉴는 물론, 사장인 홍윤화의 유쾌한 입담이 가게의 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영상에서는 손님들이 웃음과 대화를 나누며 오뎅을 즐기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신기루는 직접 오뎅을 맛보며 “진짜 맛있다. 이러니 사람들이 줄 서서 오는구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신기루는 “사장보다 내가 더 많이 먹는 것 같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홍윤화는 방송과 예능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매일 가게를 지키며 손님 맞이에 나서고 있다.

그는 “가게를 운영하는 게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가 크다. 그래서 힘들다는 생각보다 하루하루가 즐겁다”고 말했다.

한편, 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와 함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요리 실력과 먹방 감각을 살린 콘텐츠로 유튜브와 SNS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오뎅바 오픈 소식에 팬들과 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온라인상에서는 “언제 가도 줄 서 있을 듯”, “홍윤화 표 오뎅 꼭 먹어보고 싶다”,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가게라니 분위기 좋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홍윤화의 오뎅바는 따뜻한 국물과 신선한 재료, 그리고 사장의 넘치는 에너지까지 더해져 손님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방송과 가게 운영을 병행하며 또 어떤 즐거운 소식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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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율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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