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가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행객을 위한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오는 7월 28일까지 진행되는 ‘놀데이(NOLDAY) 해외편’은 항공권과 숙소, 투어 상품 등 전 세계 여행 상품을 대상으로 역대급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에 맞춰,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매일 오전 10시에 제공되는 선착순 쿠폰이다. 해외숙소는 최대 80%, 항공권은 50%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할 수 있는 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투숙일과 탑승일 기준 오는 10월 말까지 사용이 가능해, 가을 여행까지 계획하는 고객에게도 적절하다.
특히 항공 및 숙소에 대한 조기 예약자들을 위한 45만원 상당의 쿠폰팩도 별도로 제공되며, 이용일과 상관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놀유니버스는 해외투어 및 티켓 상품 4만 개 이상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인기 테마파크 입장권, 현지 투어, 체험형 액티비티 상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여행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전체 프로모션은 사용 기한이 비교적 길게 설정돼 있어, 여름방학 시즌은 물론 추석 연휴, 단풍철 여행 등 장기적인 일정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NOL 인터파크투어는 이번 행사에서 중화권 국가에 특화된 별도 혜택도 공개했다. 중국의 상해, 청도, 북경을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몽골 등 주요 여행지 숙소에 대해 매일 오전 10시 최대 10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여기에 더해 중화권 투어 및 액티비티 상품은 10%, 패키지 상품은 5%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NOL 통합 회원의 경우, 매일 오전 10시마다 해외숙소에 대한 50% 할인 쿠폰과 함께 항공권에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할인 쿠폰도 추가로 발급받을 수 있다.
통합 회원 가입만으로도 상당한 수준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신규 회원 유입 역시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단 일주일간 고객이 원하는 해외여행지로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집약해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놀유니버스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자유롭게 여행을 계획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놀유니버스의 ‘놀데이 해외편’은 여름철을 맞아 실속 있는 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구성이다.
실질적인 가격 혜택과 함께 여행의 질까지 고려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며, 앞으로의 여행시장 트렌드에 대한 반응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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