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모험의 탑이 일본 시장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을 실시하고 모바일 CBT(비공개시범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일본 퍼블리싱은 서브컬처 시장에서 다수의 흥행 경험을 보유한 요스타가 맡았다.
사전등록은 쿠키런: 모험의 탑의 일본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 채널을 통해 오픈됐다고 전했다. 일본 공식 X(엑스), 유튜브, 라인 등 다양한 채널도 개설해 현지 유저와의 소통 접점을 확대했다.
CBT는 일본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모바일 기반 테스트로, 유저들이 일부 게임 콘텐츠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일본 현지 CBT는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3일까지 11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등록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자 수 목표 달성에 따라 유저들에게 아이템을 지급하는 보상 프로그램을 준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모험의 탑이 일본 현지 유저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요스타와 협력해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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