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스매시, 1억 원 규모 크리에이터 PvP 대회 개최
- 24명 크리에이터, 8개 팀 구성 서바이벌 방식
- 3월 27일부터 참가자 모집 시작
- 이스포츠 가능성 검증 목적 대회

데브시스터즈가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출시를 앞두고 대형 이벤트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3월 25일 발표된 ‘쿠키런: 오븐스매시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은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참여하는 팀 PvP 대회로, 글로벌 출시 일정과 맞물려 진행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구성됐습니다. 총 24명의 크리에이터가 참가하며, 3명씩 팀을 이뤄 총 8개 팀 체제로 운영됩니다. 각 팀은 사전에 선정된 리더 중심으로 구성되며, 리더에는 테드, 밍모, 홀릿, 본이, 시로, 푸린, 비누, 와쁠 등 게임 콘텐츠 분야에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본이는 이전 테스트 기간 중 진행된 대회에서 우승 경험을 보유한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참가자 모집은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지원자는 개인 SNS 채널에 참가 의지를 담은 영상을 업로드해야 하며, 심사를 통해 최종 16명의 팀원이 선발됩니다. 이후 4월 초부터 본격적인 서바이벌 경기 일정이 시작됩니다.
경기는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핵심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해당 게임은 쿠키런 IP 최초로 어반 판타지 세계관을 도입하고, 실시간 PvP 전투 구조를 적용한 배틀 액션 장르입니다. 단순 경쟁이 아닌 전략과 협업이 결합된 팀 기반 전투가 중심이 됩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 이벤트를 넘어 향후 이스포츠 확장 가능성을 점검하는 성격도 함께 갖습니다. 실제 이용자 반응과 경기 흥행 요소를 검증하는 과정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데브시스터즈 입장에서는 신작의 장기 운영 전략을 가늠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은 신작 출시와 동시에 유저 유입을 극대화하고, 경쟁 기반 콘텐츠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초기 흥행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Q. 쿠키런 오븐스매시 대회는 언제 시작되나요?
A. 참가자 모집은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경기는 4월 초 시작됩니다.
Q. 총상금은 얼마인가요?
A. 이번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대회 총상금은 1억 원입니다.
Q. 누구나 참가할 수 있나요?
A. 개인 SNS에 참가 영상 업로드 후 심사를 통해 선발된 크리에이터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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