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특판 예금 ‘NH더든든밥심예금Ⅱ’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상품은 오는 5월 31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아침밥 먹기 동참 시 0.5%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3.1%(최저 2.6%)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공익형 예금이다.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28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예금 가입 후 가족·지인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총 504명을 추첨해 ▲밥상일체 패키지(발뮤다 더 고항, 광주요 반상기 세트, 휘슬러 수저세트, 쌀맛선 1년 구독권)(1명)을 증정한다.
이어 ▲쌀 맛선 1년 구독권(3명) ▲원할머니 보쌈도시락(500명) 등을 응원 대상과 함께 증정한다.
또한 고객과 함께하는 쌀 기부 캠페인도 진행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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