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브랜드 치킨전문점 부문 10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소비자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브랜드파워는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평가하는 권위 있는 소비자 조사로, 교촌치킨은 창립 34주년을 맞은 현재 국내 137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프랜차이즈 업계 최상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촌은 간장, 레드, 허니 3대 시그니처 소스를 중심으로 ‘소스 장인’이라는 독보적 이미지를 구축해왔으며, 최근에는 교촌후라이드와 양념치킨 등 ‘기본템’ 라인업과 싱글시리즈를 통해 메뉴 다양성을 강화했다.
특히 고객 맞춤형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싱글윙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또한 자체 앱 서비스 고도화로 누적 회원 수 620만 명을 돌파했으며, 포장 할인 및 멤버십 등급 혜택, 생일 쿠폰, 포인트 적립 등 충성도 중심의 운영 전략도 주효했다.
교촌은 앞으로도 메뉴 혁신과 디지털 전환,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기반으로 업계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브랜드 가치 제고에 집중할 방침이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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