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외부 생존지 미공개 스틸 공개…곽범·이관희 극한 생존

기사 핵심 요약

웨이브 '피의 게임X'가 외부 생존지에서 생활하는 R팀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곽범과 이관희 등은 극한 생존을 이어가는 가운데 데스매치를 앞두고 반드시 저택으로 돌아가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 R팀 외부 생존지 미공개 스틸 공개
  •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의 극한 생존
  • 데스매치와 머니 챌린지 향한 각오
피의 게임X 곽범
웨이브 '피의 게임X'가 외부 생존지에서 생활하는 루키(R) 팀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곽범, 이관희, 신승용, 최연청은 폐건물에서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며 생존을 이어갔고, 데스매치를 앞두고 더욱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사진 - 웨이브)

피의 게임X 외부 생존지 미공개 스틸이 공개된 이유

웨이브는 7월 10일 공개된 3회와 함께 R팀의 생존 현장을 담은 미공개 사진을 선보였다.

R팀은 오프닝 게임 '의자 탈출'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저택이 아닌 외부 생존지로 이동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폐건물에서 생활하며 극한 환경을 버티는 플레이어들의 모습이 담겼다.

피의 게임X R팀이 겪은 극한 생존

R팀은 생존용품을 마련하기 위해 '유령 카지노'에 도전했다.

하지만 더 많은 코인을 노리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코인을 잃었고, 결국 파이어스틸만 확보한 채 첫날을 보내야 했다.

이후 장작불을 피워 마늘을 구워 먹으며 허기를 달래는 장면도 공개됐다.

곽범이 홀로 생존을 이어간 이유

첫 번째 데스매치 이후 곽범은 외부 생존지에 혼자 남게 된다.

그는 생존을 위해 직접 식재료를 찾고 마늘을 까며 추가 코인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두 번째 유령 카지노가 열릴 것으로 예상하고 홀로 준비했지만, 곧바로 머니 챌린지에 투입되면서 예상과 다른 전개를 맞게 됐다.

R팀의 각성이 데스매치 변수로 떠올랐다

극한 생존을 경험한 R팀은 반드시 저택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이관희는

"최혜선·홍진호가 있는 P3팀을 박살내겠다."

고 선언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데스매치 결과와 다음 외부 생존지 팀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피의 게임X 흥행 성적도 주목

'피의 게임X'는 공개 직후 웨이브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웨이브에 따르면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신규 유료가입 견인 성과를 기록했으며, 공개 첫 주 시청 시간과 시청자 수도 전체 콘텐츠 가운데 1위에 올랐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7월 1주 펀덱스 TV-OTT 비드라마 화제성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피의 게임X 3회 핵심 내용

항목 내용
외부 생존지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
주요 미션 유령 카지노
생존 물품 파이어스틸·감자
주요 경기 데스매치·머니 챌린지
관전 포인트 저택 복귀 여부

3회에서는 생존보다 심리전과 팀 전략이 더욱 중요한 요소로 떠올랐다.

생존 환경이 플레이어들의 전략을 바꾸고 있다

외부 생존지는 단순한 벌칙 공간이 아니라 플레이어들의 판단력과 정신력을 시험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생존 과정에서 팀원들의 태도와 전략도 점차 달라지는 모습이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극한 생존이 이후 전개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번 미공개 스틸은 단순한 비하인드 공개를 넘어 외부 생존지가 게임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줬다.

생존 압박을 경험한 R팀이 데스매치와 머니 챌린지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가 앞으로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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