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소니코리아가 서울·대구 지역아동센터 14곳에서 '2026 메시멜로 워크숍'을 운영한다.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MESH 블록을 활용한 IoT 창의교육으로 아동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 메시멜로 워크숍은 2018년부터 이어진 소니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교육에는 소니의 IoT DIY 키트 'MESH 블록'이 활용된다.
- 초등학생 기초 과정과 중학생 심화 과정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소니코리아가 '2026 메시멜로(MESHMALLOW) 워크숍'을 통해 서울과 대구 지역아동센터 14곳에서 찾아가는 IT 교육을 진행한다.
소니 CSR 대학생 서포터즈 10명이 참여해 IoT DIY 키트 'MESH 블록'을 활용한 창의교육을 실시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소니코리아 '2026 메시멜로 워크숍'은 어떤 프로그램인가?
소니코리아는 국내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2026 메시멜로 워크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과 대구 지역아동센터 14곳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니 CSR 대학생 서포터즈가 교육을 맡는다.
메시멜로는 아이들의 사고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창의력을 키운다는 의미를 담은 소니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어떤 역할을 하나?
이번 워크숍에는 총 10명의 소니 CSR 대학생 서포터즈가 참여한다.
서포터즈는 서류 심사와 온라인 면접을 거쳐 선발됐으며, 2026년 7월 5일 소니코리아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발대식과 사전 교육을 마쳤다.
교육 현장에서는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IoT 체험 수업을 진행한다.
MESH 블록은 무엇인가?
MESH 블록은 소니의 시드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Seed Acceleration Program)을 통해 개발된 IoT DIY 키트다.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무선으로 연결되는 블록을 조합해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아동들은 다음과 같은 역량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 창의적 사고력 향상
- 문제 해결 능력 강화
- 디지털 기술 활용 경험 확대
올해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나?
2026년 메시멜로 워크숍은 연령별 맞춤 과정으로 운영된다.
- 초등학생 대상 기초 과정 12회
- 중학생 대상 심화 과정 2회
서울 지역은 2026년 7월 23일, 대구 지역은 2026년 7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교육이 시작된다.
또한 키타지마 유키히로 소니코리아 대표는 서울 용산구 '함께크는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니코리아가 디지털 교육을 확대하는 이유
메시멜로 워크숍은 2018년부터 초록우산과 메이커 교육기관 타이드인스티튜드(TIDE Institute)와 함께 운영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소니코리아는 디지털 기술이 미래 세대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중요한 도구라고 보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키타지마 유키히로 대표는 아이들이 IoT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IT테크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메시멜로 워크숍은 어떤 프로그램인가?
소니코리아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IoT 창의교육을 제공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MESH 블록은 무엇인가?
전문적인 코딩 지식 없이도 IoT 기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소니의 DIY 교육용 블록이다.
올해 교육은 어디에서 진행되나?
서울과 대구 지역아동센터 14곳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몇 명이 참여하나?
총 10명의 소니 CSR 대학생 서포터즈가 교육에 참여한다.
메시멜로 워크숍은 언제부터 운영됐나?
2018년부터 초록우산과 타이드인스티튜드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소니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