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가 팀의 미래를 위해 내린 선택이 흔들리고 있다. 구단은 김하성(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내보내고 최고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에게 기회를 부여했지만, 기대와 달리 성과를 내지 못하며 ‘승부수’가 실패로 돌아가는 분위기다. 윌리엄스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이틀 만에 김하성이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적 첫날 멀티히트에 이어, 둘째 날엔 홈런까지 쏘아 올리며 애틀랜타의 ‘신의 한 수’라는 평가를 입증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첫해 힘든 시기를 넘기고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지난해 어깨 부상에 이어 올해 초반에는 타격 기복이 심했지만, 여름을 지나면서 성적을 끌어올리며 한국인 빅리거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