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의 명문 울산 HD가 김판곤 감독의 고별전에서도 반전 없이 패배를 당했다. 3연패의 영광을 이끌었던 지도자의 마지막 경기였지만, 팀은 흔들리는 경기력 속에 또다시 고개를 숙였다. 울산 HD는 8월 2일 울산…
전북 현대 모터스FC가 여름 밤의 축구장을 오감만족 과일 축제로 만든다. 구단은 오는 8월 8일(금)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K리그1 평일 홈경기를 ‘FRUITS FRIDAY’로 지정하고, 다양한 과일 테마 이벤트와 스페셜 굿즈, 공연이…
대한민국 축구의 중심 무대에서 오랜 시간 공정한 경기를 위해 호루라기를 불어온 고형진 주심이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울산 HD의 K리그1 경기에서 고형진…
강원FC의 베테랑 풀백 홍철이 후반 추가시간 3초를 남기고 터뜨린 극적인 프리킥 골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홈에서 무패 기록을 이어간 강원FC에 결정적인 승점을 안긴 활약이었다. 홍철은…
시리아 출신 공격수 파블로 싸박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수원FC는 안양과의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렸고, 싸박은 그 중심에 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9일 공식 발표를 통해 “수원FC의…
K리그1 최하위에 처한 대구FC가 침묵 대신 팬들과 마주 앉는다. 구단은 오는 31일 오후 7시 대구시민체육관에서 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7일 포항 스틸러스전 패배 직후, 팬들이 경기…
FC서울이 한국 프로축구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1대 0으로 꺾으며 정규리그 팀 통산 500승 고지를 밟았다. 이…
‘돌아온 골잡이’ 말컹이 마침내 K리그1에서 골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울산HD는 끝내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다. 7월 2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산은 강원FC와 2-2로 비기며 다 잡은…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오랜만에 웃었다. 포항은 7월 27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대구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이호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포항은 리그 3연패 사슬을…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2025시즌 리그 24라운드에서 대어를 낚았다. 서울은 7월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제시 린가드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시즌 성적 9승 9무 6패(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