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유스 시스템의 상징이자 대표 성골 유망주였던 강성진이 전격적으로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서울 팬들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라이벌 팀 이적 소식에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수원 삼성은 7월…
제주SK FC가 브라질 출신 측면 공격수 티아고를 영입하며 시즌 후반기 공격력 강화에 나섰다. 등번호는 7번으로 확정됐다. 티아고는 2015년 포항 스틸러스를 통해 K리그에 입성한 베테랑 윙어다. 당시 25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수원FC 가 후반기 반등을 위한 공격 전력 보강에 성공하며 위기의 하반기를 정면 돌파할 채비를 마쳤다. 8일 구단은 K리그 통산 50득점을 기록한 베테랑 윙어 윌리안(31)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44번이다. 윌리안은 2013년…
수원FC 가 포항 스틸러스에서 미드필더 한찬희(27)를 영입하며 중원 보강에 나섰다. 수원FC는 7일 미드필더 한찬희를 영입해 중원 강화에 나섰다.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한찬희는 등번호 18번을 달고 뛴다. 이번 영입은…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이 지난 4일 현역 국가대표 수비수 권경원(33)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는 클럽 역사상 첫 A대표팀 현역 선수가 합류한 사례로, 안양 수비진의 수준 향상과 함께 시즌 후반 반등을…
K리그2 서울이랜드가 젊고 유망한 수비 자원을 품에 안으며 하반기 승격 경쟁에 박차를 가한다. 구단은 19일 공식 발표를 통해 2002년생 중앙 수비수 강민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민재는 186㎝, 84㎏의 체격을 갖춘 정통파…
K리그2 승격 경쟁 중인 대전하나시티즌이 측면 수비 강화를 위해 실력파 수비수 여승원을 품었다. 대전은 10일 여승원 영입을 공식 발표하고, 후반기 순위 경쟁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여승원은 대동세무고와 명지대를 거쳐 2022시즌을…
K리그2 승격에 사활을 건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마침내 중원 강화를 위한 핵심 자원 울산 HD의 이규성(31)을 임대 영입했다. 27일 수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이규성은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입단 절차를 마무리…
전남드래곤즈(K리그2)가 K리그2 2025시즌을 앞두고 FC서울에서 성장 가능성이 풍부한 신예 수비수 안재민(22)을 임대 영입하며 U22 룰 대응과 수비 로테이션 강화에 성공했다. 안재민은 FC서울 유소년팀을 거쳐 동국대 1학년 시절 프로로 직행한 특급…
강원FC(대표이사 김병지)가 용인대 출신 골키퍼 홍진혁(22)을 영입하며 골문 경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25일 공식 발표된 이번 계약으로 강원은 186cm의 탄탄한 체격과 탁월한 반사 신경, 빌드업 능력을 겸비한 유망 골키퍼를 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