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충남아산 FC가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공격수 한교원(34)을 영입하며 2025시즌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구단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교원의 경험과 돌파력을 높이 평가해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 1990년생 한교원은 2011년…
K리그2 경남FC(대표이사 지현철)가 골키퍼 최필수(33)를 새롭게 품으며 2025시즌 골문 강화에 성공했다. 구단은 21일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리딩 능력을 갖춘 최필수를 영입해 수비 조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필수는 1m91c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