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제주SK FC가 8월 홈경기를 맞아 경기장을 중심으로 특별한 야간 행사를 마련한다. 구단은 1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한여름 밤의 야시장’을 열어 도민과 관광객, 축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천상무가 홈팬들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며 FC서울전 승리를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재설치한 가변석과 ‘워터&ROCK 페스티벌’을 앞세워 무더위를 날리고, 서울전 무승의…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김준범이 K리그1 2025 2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5라운드 MVP와 베스트 매치, 베스트 팀,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하며 김준범을 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았다. 김준범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전에서 1골…
K리그1 강원FC의 다음 시즌 K리그와 코리아컵 모든 홈경기가 강릉에서 열린다. 강원 구단은 12일 “2026년 홈경기 개최지 공모 최종 결과 강릉시가 단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지난달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 1차…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생애 처음으로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003년생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도윤은 7월 열린 22라운드부터 24라운드까지 세 경기에 모두 선발…
수원FC 김은중 감독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K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은중 감독이 2025시즌 7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FC서울과 대구FC의 맞대결, 전반 34분 대구 세징야가 하프라인 근처에서 시도한 초장거리 슛이 서울 골망을 갈랐다. 서울 골키퍼 강현무는 골문을 비운 상태에서 급히 복귀를…
포항 스틸러스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구단은 11일 기성용이 병원 정밀 검진 결과 갈비뼈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부상은 전날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이 홈에서 수원FC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1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전은 시즌 11승 9무 5패, 승점…
포항 스틸러스가 에이스 아사니가 빠진 광주FC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리그 상승세를 이어갔다. 포항은 10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경기에서 홍윤상의 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