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끝없는 부진 속에서 강등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20일 기준 대구는 승점 15점(3승 6무 17패)으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으며, 사실상 다음 시즌 K리그2 강등 가능성이 높아졌다. K리그1 최하위는 승강…
포항 스틸러스가 이호재의 결승골을 앞세워 FC안양을 꺾고 3연승을 달리며 리그 3위에 올랐다. 포항은 15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5분 터진 이호재의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FC안양을…
수원FC 김은중 감독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K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은중 감독이 2025시즌 7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포항 스틸러스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구단은 11일 기성용이 병원 정밀 검진 결과 갈비뼈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부상은 전날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올 시즌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전북 현대가 FC안양을 꺾고 21경기 연속 무패(16승 5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K리그1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후반 43분…
프로축구 K리그1의 강호 전북현대 가 2주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복귀한다. 오는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5라운드 홈경기에서 FC안양을 상대로 ‘FRUITS FRIDAY’ 테마 매치를 치르며, 팬…
전북 현대 모터스FC가 여름 밤의 축구장을 오감만족 과일 축제로 만든다. 구단은 오는 8월 8일(금)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안양과의 K리그1 평일 홈경기를 ‘FRUITS FRIDAY’로 지정하고, 다양한 과일 테마 이벤트와 스페셜 굿즈, 공연이…
시리아 출신 공격수 파블로 싸박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수원FC는 안양과의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렸고, 싸박은 그 중심에 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9일 공식 발표를 통해 “수원FC의…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윌리안의 3경기 연속골 활약에 힘입어 FC안양을 꺾고 3연승을 이어갔다. 수원FC는 7월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홈경기에서 FC안양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수원FC는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구단 역사와 철학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우형을 제9대 단장으로 선임하며 본격적인 ‘내부 인사 승진’ 체제를 가동했다. FC안양은 7월 25일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단장 임명식을 열고 이우형 신임 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