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지점을 상대로 폭발물 설치 허위 신고를 벌인 20대 배달기사가 구속 여부를 두고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서 발생한 폭발물 설치 신고 사건이 배달기사가 꾸민 자작극으로 드러났다. 시민 수백 명이 대피하고 경찰과 소방이 대규모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실제 폭발물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18일…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수영장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경찰은 폭발물 수색과 함께 협박 전화를 건 신고자를 추적 중이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 30분께 한 휴대전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