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은 27일 공식 은퇴를 선언하며 2025~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쳤습니다. 2007 신인 드래프트 전체 10순위로 입단한 그는 18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활약하며 현대모비스 농구의 상징으로 자리…
울산 현대모비스가 적지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길었던 연패의 고리를 끊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11월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92대79로 꺾었습니다. 이로써 최근 3연패를 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