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HD가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도입한 난지형 잔디가 강동 축구장에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 지난 4월 잔디 교체 계획을 공식 발표한 뒤 약 3개월간 꾸준한 관리와 보완을 이어온 결과, 올여름 폭염과…
“요즘 2부 리그 심판 경기 운영은 정말이지 눈 뜨고 못 볼 수준이다.” K리그2 현장에서 종종 들려오는 냉소적인 평가다. 지도자와 선수, 관계자들 사이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강원FC가 도내 초등학생들을 위해 운영한 ‘퓨처스 축구교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축구를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FC는 지난 7월…
FC서울의 공격수 린가드가 2025년 7월 K리그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린가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이어 K리그에서도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양 대륙 무대에서 특별한 기록을…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이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7월 이달의 세이브’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올 시즌 들어 두 번째로 해당 상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수문장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를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상품 시리즈를 선보인다. 연맹은 18일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오는 20일부터 ‘K리그 슛!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과자와 빵, 라면, 떡볶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부천FC1995와 천안시티FC의 경기 시간을 조정했다. 연맹은 12일 이번 변경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최근 이어진 폭염 상황에 따라 양 구단이 협의해 경기 시작 시간을 늦췄다고 전했다.…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생애 처음으로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003년생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도윤은 7월 열린 22라운드부터 24라운드까지 세 경기에 모두 선발…
일본프로축구 J리그가 2026-2027시즌부터 본격적인 추춘제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부드러운 제도 이행을 위해 특별 시즌을 마련한다. 일본프로축구연맹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상반기 동안 ‘J1리그 특별 토너먼트(가칭)’와 ‘J2·J3 리그 특별 토너먼트(가칭)’를…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6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며 K리그의 명장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포옛 감독이 5월에 이어 6월에도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두 달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