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상무 미드필더 이승원이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두 달 연속 K리그1 최고의 젊은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공식 발표를 통해 “K리그1 29라운드부터 31라운드까지 총 3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김포FC 고정운 감독이 2025시즌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고정운 감독이 이끈 김포가 8월 치른 다섯 경기에서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승점과 승률을 거둔 점을 높이…
FC서울이 다시 한번 K리그의 ‘관중 몰이 구단’임을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K리그1 14라운드부터 26라운드까지의 성과를 종합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을 발표했으며, FC서울이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팬 친화적인 구단을 선정하는 ‘2025시즌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는 오는 9일(화) 오전 10시부터 11일(목) 자정까지 3일간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해…
서울 이랜드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라운드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7라운드 MVP로 서울 이랜드의 서재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8월 3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과의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대…
울산 HD가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도입한 난지형 잔디가 강동 축구장에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 지난 4월 잔디 교체 계획을 공식 발표한 뒤 약 3개월간 꾸준한 관리와 보완을 이어온 결과, 올여름 폭염과…
“요즘 2부 리그 심판 경기 운영은 정말이지 눈 뜨고 못 볼 수준이다.” K리그2 현장에서 종종 들려오는 냉소적인 평가다. 지도자와 선수, 관계자들 사이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
강원FC가 도내 초등학생들을 위해 운영한 ‘퓨처스 축구교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여름방학을 맞아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축구를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FC는 지난 7월…
FC서울의 공격수 린가드가 2025년 7월 K리그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린가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이어 K리그에서도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양 대륙 무대에서 특별한 기록을…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이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7월 이달의 세이브’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올 시즌 들어 두 번째로 해당 상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수문장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