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를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상품 시리즈를 선보인다. 연맹은 18일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오는 20일부터 ‘K리그 슛!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과자와 빵, 라면, 떡볶이,…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부천FC1995와 천안시티FC의 경기 시간을 조정했다. 연맹은 12일 이번 변경 사실을 공식 발표하며, 최근 이어진 폭염 상황에 따라 양 구단이 협의해 경기 시작 시간을 늦췄다고 전했다.…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생애 처음으로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003년생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도윤은 7월 열린 22라운드부터 24라운드까지 세 경기에 모두 선발…
일본프로축구 J리그가 2026-2027시즌부터 본격적인 추춘제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부드러운 제도 이행을 위해 특별 시즌을 마련한다. 일본프로축구연맹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상반기 동안 ‘J1리그 특별 토너먼트(가칭)’와 ‘J2·J3 리그 특별 토너먼트(가칭)’를…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6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며 K리그의 명장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포옛 감독이 5월에 이어 6월에도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두 달 연속…
K리그를 빛낸 레전드들이 다시 한 번 조명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K리그 명예의 전당 두 번째 헌액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헌액자에는 선수 부문에서 유상철, 김병지, 김주성, 데얀이 선정됐으며, 지도자 부문에는 김호…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전 구단에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안전점검 매뉴얼’을 공식 배포했다. 이번 매뉴얼은 경기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구단의 법적 책임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제작됐으며, 경기장이 공중이용시설에 해당하는 만큼 구단이…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구단주 강기정)가 다시 한 번 대국민 사과에 나선 이유는 이번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정한 재정 건전화 제도를 위반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광주는 29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축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
전북 현대 모터스의 공격수 전진우(25)가 2025년 4월 K리그 EA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절정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전진우가 4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K리그1…
K리그2(2부리그)에서 출전선수 현재의 18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K리그1, 코리아컵, K3·K4리그가 모두 20인 명단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K리그2만 예외로 남은 상황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면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3년까지 1·2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