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를 빛낸 레전드들이 다시 한 번 조명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K리그 명예의 전당 두 번째 헌액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헌액자에는 선수 부문에서 유상철, 김병지, 김주성, 데얀이 선정됐으며, 지도자 부문에는 김호…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전 구단에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안전점검 매뉴얼’을 공식 배포했다. 이번 매뉴얼은 경기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구단의 법적 책임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제작됐으며, 경기장이 공중이용시설에 해당하는 만큼 구단이…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구단주 강기정)가 다시 한 번 대국민 사과에 나선 이유는 이번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정한 재정 건전화 제도를 위반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광주는 29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축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
전북 현대 모터스의 공격수 전진우(25)가 2025년 4월 K리그 EA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절정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전진우가 4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K리그1…
K리그2(2부리그)에서 출전선수 현재의 18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K리그1, 코리아컵, K3·K4리그가 모두 20인 명단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K리그2만 예외로 남은 상황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면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3년까지 1·2부 모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총 3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연맹은 10일 경상북도, 경상남도, 울산 지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 1000만 원씩 총 3천만 원을 전달하며…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2025시즌 첫 ‘flex K리그 이달의 감독상’ 수상하며 K리그1 최고의 리더로 공인받았다. 황 감독은 2월과 3월에 열린 6경기에서 4승 1무 1패의 성적으로 승점 13점을 기록, K리그1 12개 팀…
'세미프로' K3리그의 화성FC가 드디어 프로축구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 준비를 마쳤다. 지난 11월 22일 한국프로축구연맹(KFA)에 따르면 화성FC는 지난달 10월 말 K리그 회원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29일, 한국프로축구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