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내려진 한파특보 속에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추위가 절정에 달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째 이어진 한파로 강원 산간의 기온은 영하 24.2도까지…
12일 전국 곳곳에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해 이튿날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8cm의 적설이 예상된다. 13일에는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14일에는 기온이 하루 만에 5~8도가량 떨어지며 다시…
제주도 전역에 폭설이 내리면서 항공편과 도로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 4일 기상청과 제주도 관계 기관에 따르면 제주 전 지역에 강한 눈과 강풍이 몰아치며 교통 통제와 항공편 결항이 잇따르고 있다. 제주도…
광주·전남 지역에 밤사이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발생했다.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랐고, 주요 도로에서는 차량 통행이 한때 제한되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대설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가운데, 기상청은…
2월 3일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면서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들 지역에는 강한 눈구름이 유입되면서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크며, 교통 및…
전국적으로 설날인 29일 낮까지 눈이 계속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교통 및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충청, 호남, 제주 지역에서는 폭설이 아침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앞으로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눈이 내릴 경우 대설 재난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를 포함한 폭설 및 강풍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여 16일 발표했다. 주요 방안으로는 짧은 시간에 강하게…
금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권,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예정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8도, 낮…
27~28일 이어진 눈으로 수도권에 40cm가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출근길 교통 대란이 발생한 가운데, 스키를 타고 출근하는 k-직장인이 등장했다. 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키 타고 출근하는 사람'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
이틀째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안양 평촌 농수산물도매시장 지붕 일부가 붕괴됐다. 28일(오늘) 경기 안양소방서에 의하면 이날 낮 12시 6분경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소재 원예농협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천장이 무너져 사람이 갇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