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돌핀은 일본 오키나와를 지나 중국 상하이 남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으며, 폭염을 해소할 비도 많지 않아 무더위가 계속될 가능성이…
제13호 태풍 돌핀은 8월 3일 오전 현재 강도 4의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기상청은 현재 예보 범위에서 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보고 있으며, 오키나와 통과…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은 괌 동쪽 해상에서 발생해 점차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이다. 다만 기상청은 현재 진로의 변동성이 큰 만큼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지는 앞으로 발표되는 예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1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