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안동 283-1 일대에 동북권 물류복합개발이 추진되며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시설과 중랑천 친수공간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부화물터미널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석계역 일대의 역세권 기능 강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석계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지는 지하철 환승역인 석계역 일대로, 역세권…
서울시가 왕십리역 일대의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최종 수정 가결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성동구 행당동 293-11 일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역 일대가 고밀 개발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겸비한 복합 생활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10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둔촌동역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최초 결정…
용산전자상가의 핵심 입구인 나진상가 일대가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진입했다. 서울시는 10일, 전날 개최된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결과 ‘용산전자상가지구 나진 12·13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과 ‘특별계획구역5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