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회사 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끝에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룹 ‘슈가’ 출신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온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소속사를 통해 활동해왔지만, 결국 회사 운영과…
영업시간 전 술집에 들어가 여직원을 무차별 폭행한 50대 남성이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형사2부(임재남 부장판사)는 28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사건은…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회삿돈을 빼돌려 암호화폐에 투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1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황정음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개인 법인 자금 횡령 논란에 대해 전액 변제를 완료하고, 책임을 통감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월 17일 “황정음씨는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한 금액 전액을…
한밤중 한라산국립공원 인근에서 자연석을 불법 채취하려던 70대 남성에게 징역 4년이 구형됐다. 제주지법 형사합의2부(재판장 임재남)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70대 A씨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50대 B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