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 고층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고, 수억 원대의 재산 피해가 났다. 원인은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고 있다. 경기남양주소방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9시 57분께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가정 내 전자기기 사용이 늘면서 멀티탭 사용이 일상화됐지만,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최근 멀티탭이 원인이 된 화재와 감전 사고가 잇따르자 관계 기관이 소비자 주의보를 발령하며 각별한 경각심을 촉구했다. 국립소방연구원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한밤중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9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0시18분쯤 대치동 일대 아파트 단지를 비롯한 약 1070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주민들은 가전제품 사용과 생활에…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가로등 분전함에서 불꽃이 튀며 전기가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주민과 상가들이 한 시간가량 불편을 겪었다. 27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5시40분께 면목동…
8일 오후 세종시 연기면에서 발생한 단독주택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수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쯤 세종시 연기면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며 전기화재 등 각종 화재 사고가 급증하자 소방청이 화재 위험에 대한 경계경보를 발령했다. 4일 소방청은 오전 10시를 기해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화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