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낮 충남 아산시 모종동의 한 타일 판매장에서 큰불이 발생해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피해를 입었다. 이 중 1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3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28일 오전 11시 5분쯤 세종시 어진동에서 도로 보수공사 중이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발생 12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화물차 일부와 적재된 장비가 불에 타며…
경북 칠곡군에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건물 전체가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완제품과 주요 설비가 불에 타면서 상당한 재산 손실이 발생했다. 화재는 지난 5일 오후…
근무 태도 문제로 마트에서 해고된 뒤 재고용을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창고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피해 복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범행의 동기와 수법이 악질적이라는 점이 반영됐다. 청주지방법원…
서울 마포구 성산동의 한 아파트 지하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 마포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월 14일 오후 5시 18분경 해당 아파트 지하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고, 출동한…
11일 오후 1시 36분경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 3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번 화재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됐으며,…
8일 오후 세종시 연기면에서 발생한 단독주택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수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쯤 세종시 연기면의 한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4일 오후 8시38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4층 건물 지하 1층 풍물놀이 연습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연습실에 있던 4명이 신속히 건물 밖으로 대피했으며, 지상층 사무실에 있던 3명은 옥상으로 대피해 소방대원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