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대림1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영등포구청은 13일 대림동 855-1번지 일대 대림1구역 재개발의 조합 설립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올해 3월 서울시…
올 하반기 수도권 아파트 분양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광명뉴타운 11구역이 10월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와 함께 2만 8000여 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벨트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광명뉴타운에서, 가장 규모가…
서울 성동구 마장동 일대가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주거 환경 개선과 가치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그동안 우시장의 존재로 상대적 선호도가 낮았던 마장동이 교통과 개발 호재를 기반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서울 광진구가 자양2동 일대 모아타운 조성에 본격 착수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구는 30일 자양2동 649번지 일대에서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뜻을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서울 강북구 수유12구역이 정부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대상지로 본격 지정되면서, 대규모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8월 1일부로 수유12구역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공식 지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유12구역은 지난 2023년…
서울 서남권 핵심 산업거점 G밸리(옛 구로공단)의 배후 주거지인 독산·시흥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계획은 단순히 노후 단지를 정비하는 수준을 넘어서 교통망과 기반시설 전반을 재구성하고, 동서 불균형을…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디에이치 한남)이 본격적인 철거에 돌입하며, 2029년 입주를 목표로 한 초대형 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번 사업으로 6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조성될 전망이다. 26일 용산구에 따르면, 한남3구역은 이날 위험건축물…
국내 건설업계가 군포 1구역 재개발에 주목하고 있다.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1기 신도시 재정비 선도지구 발표 영향으로 산본신도시가 위치한 군포 지역의 사업성이 부각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입찰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공덕자이(시공사 GS건설)가 10년간의 미등기 상태를 마치고 정식 등기를 완료하며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졌다. 서울 마포구는 아현동 공덕자이아파트가 지난달 21일 등기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말 이전고시를 마친 지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