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모아타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기 수단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강력한 대책을 내놨다. 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모아타운 대상지 6곳의 지목 도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 보광동 일대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인 삼성물산과의 도급 계약 체결을 계기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1일 한남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조합 총회에서…
서울 송파구 가락동, 마포구 망원동, 관악구 성현동에 총 3045가구 규모의 모아주택(모아타운)이 새롭게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이 같은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모아주택 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올해 첫 군포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7일 열린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올해 정비사업 마수걸이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군포1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군포시 당동…
성남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두고 두산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두산건설이 적극적인 현장 행보로 조합원 표심 확보에 나섰다. 이정환 두산건설 대표는 14일 임직원 100여 명과 함께 현장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