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부지에 99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섭니다. 성동구 금호동과 중랑구 묵동 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과 공공임대 오피스텔이 공급되며, 중랑구 사가정역 일대에는 13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조성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서울시가 용산구 효창동 일대 재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 제2차 수권소위원회에서 ‘용산구 효창동 5-307번지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 신림선 보라매공원역 인근에 최고 32층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며 역세권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신대방동 498-9번지 일대 ‘보라매공원역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계획이 통과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울 송파구 가락동, 마포구 망원동, 관악구 성현동에 총 3045가구 규모의 모아주택(모아타운)이 새롭게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이 같은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모아주택 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서울역 인근에 741가구 규모의 역세권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이 포함된 대단지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8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용산구 청파동1가 46 일대를 대상으로 한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제47차 장기전세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신규와 재공급을 합쳐 총 54개 단지에서 527세대 규모로 진행되며, 분양 전환 없는 순수 공공임대 방식이다.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