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시공 능력은 없으면서 종합건설면허만 빌려주는 이른바 ‘깡통법인’을 운영해 수십억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종합건설 운영자 A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하고, 알선 브로커와…
인천국제공항 일대에서 렌터카를 이용해 불법 택시 영업을 해온 조직들이 경찰에 대거 적발됐습니다. 인천경찰청은 3일 “인천공항 주변에서 무등록 유상운송을 한 8개 조직을 적발해 총책 A씨 등 466명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최근 이어진 해킹 사고로 불안이 커지자 온라인에서 불법적으로 거래되는 개인정보 차단에 나섰다. 개인정보위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이달부터 3개월간 ‘온라인 개인정보 불법유통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통신사와 카드사…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 숨진 배우 故이선균 씨의 수사 정보 를 유출한 경찰관이 파면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인천지법 행정1-3부(장유진 부장판사)는 30대 전직 경찰관 A씨가 인천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인천의 한 소방관이 가수 싸이의 콘서트 ‘흠뻑쇼’ 입장권 80장을 공연기획사로부터 받은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돼 수사를 받고 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인천 서부소방서 소속 A 소방경을 수사 중이라고…
인천 송도에서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60대 남성의 신상 정보가 공개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 인천경찰청은 범죄의 중대성을 인정하면서도 피해자 유족의 강한 반대와 2차 피해 우려를 이유로 비공개 결정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