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나시티즌, 서울 잡고 반등 계기 마련 대전 하나시티즌이 FC서울을 꺾으며 흐름을 바꿨다. 대전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8라운드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 승리로 대전은 시즌 첫 무실점을 기록하며 3연패에서…
한국 축구의 대표적 골키퍼 김승규(35·FC 도쿄)가 일본 J리그 무대에서 뼈아픈 실수를 범하며 잊고 싶은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동시에 그는 홍명보 감독의 9월 A매치 명단 선택을 앞두고 다시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이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7월 이달의 세이브’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올 시즌 들어 두 번째로 해당 상을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수문장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2025시즌 리그 24라운드에서 대어를 낚았다. 서울은 7월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제시 린가드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시즌 성적 9승 9무 6패(승점…
대전하나시티즌 골키퍼 이창근(31)이 4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눈부신 활약을 인정받았다. 링티가 후원하는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K리그 최고의 선방 장면을 남긴 선수에게 수여하는 특별한 상으로, 팬…
K리그1 선두 경쟁의 분수령에서 펼쳐진 전북 현대(2위 6승 4무 2패 승점 22)와 대전 하나시티즌(1위 8승 3무 2패 승점 27)의 맞대결이 김인균(26)의 극장골로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