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은 27일 공식 은퇴를 선언하며 2025~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쳤습니다. 2007 신인 드래프트 전체 10순위로 입단한 그는 18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활약하며 현대모비스 농구의 상징으로 자리…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끝판대장’ 오승환이 잠실에서 은퇴투어의 막을 올렸다.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은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전 은퇴투어 행사를 통해 팬들과 작별의 인사를 나눴다. 이날은 삼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