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노후 아파트 단지인 ‘신길우성2차’와 ‘우창’ 아파트가 연내 관리처분계획 인가 신청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단지가 통합 재건축을 통해 1200가구 이상 대단지로 변모할 예정이어서…
서울 중랑구 중화1동 일대의 대표적인 정비사업인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이 장기간의 답보 상태를 벗어나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4일 ‘중화우성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의 정비계획 경미한 변경안을 결정·고시했다고 29일…
서울 광진구 자양4동 A구역이 최고 49층 규모의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광진구는 한강변 대규모 정비 사업지로 주목받고 있는 자양4동 A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3일자로 고시했다고 9일…
서울 양천구 목2동 232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22층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5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목2동 232번지 일대 주택 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서울역과 숙대입구역 사이 핵심 입지로 꼽히는 청파1구역 재개발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며 정비사업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파1구역 주택재개발조합은 오는 1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대우건설을…
서울 중랑구 망우1구역 공공재건축이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용적률 271.35%, 최고 25층, 총 581가구 규모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번 확정 고시는 지난해 4월 공공재건축 사전기획 확정 이후, 같은 해 11월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