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하 주차장 통행로에 불법주차를 한 차주가 “주차 스티커를 붙이면 구상권을 청구하겠다”는 협박성 메모를 남겼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벌어진…
유통기한을 이유로 교환을 요구하던 손님이 매장에서 케이크를 바닥에 내던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4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자영업 17년 차라고 밝힌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3시쯤, 이달…
한 택시 기사가 비닐봉투에 담은 소변을 남의 매장 앞에 던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저런 사람이 운전대를 잡고 있다는 게 더 큰 문제”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