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지 불과 이틀 만에 김하성이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적 첫날 멀티히트에 이어, 둘째 날엔 홈런까지 쏘아 올리며 애틀랜타의 ‘신의 한 수’라는 평가를 입증하고 있다.…
한때는 ‘철강왕’으로 불리던 김하성이 이제는 잦은 부상과 내구성 논란 속에 ‘유리몸’ 꼬리표를 달게 됐다. 최근 탬파베이 레이스가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하며 방출을 결정한 것은 단순한 성적 부진이 아니라, 무너진 내구성과 관리…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전에서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