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발생한 ASF 24건 중 21건은 해외 발생 유형인 IGR-Ⅰ, 3건은 기존 국내 발생 유형인 IGR-Ⅱ로 확인됐다. 중수본은 주요 위험 요인으로 돼지 혈장단백질 등 사료 원료, 불법…
경기도 연천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전국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5일 ASF 확진 소식을 알리며 즉각적인 방역 대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은 지난 7월 파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