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 일대가 차량 중심에서 보행 중심 공간으로 바뀐다. 탄천동로 지하화 사업이 본격 착수되면서 한강과 탄천을 잇는 수변 공간 재편이 시작됐다. 탄천동로 지하화…잠실 공간 구조 바뀐다 서울시는 탄천·한강변 수변 공간…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염리동 488-14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염리동 488-14번지 일대는 2003년 뉴타운 사업으로 지정됐으나 2015년 정비구역이…
서울시가 모아타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기 수단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강력한 대책을 내놨다. 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모아타운 대상지 6곳의 지목 도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재건축 대상지인 압구정5구역 이 최고 250m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5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에서 압구정5구역 에 대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압구정5구역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역 일대가 고밀 개발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겸비한 복합 생활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10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둔촌동역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최초 결정…
서울 서남권 핵심 산업거점 G밸리(옛 구로공단)의 배후 주거지인 독산·시흥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계획은 단순히 노후 단지를 정비하는 수준을 넘어서 교통망과 기반시설 전반을 재구성하고, 동서 불균형을…
서울시가 장기간 정체돼 있던 동대문구 장안동 일대의 주거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서울시는 2일 ‘장안동 134-15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해당 지역을 최대 36층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시킬 재개발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울시가 강동구 천호 성내동 일대 재정비촉진지구의 규제를 대폭 완화하며 민간 개발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열린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천호 재정비촉진지구 변경 및 촉진계획 변경 결정(안)’과 ‘천호성내 재정비촉진계획…
서울 강북구 우이신설선 화계역 일대가 수유동과 번동을 연계하는 새로운 생활거점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26일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화계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화계역을 중심으로 약…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이 서울 동북권 광역중심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열린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두1재정비촉진구역 제6지구 도시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의 건축, 경관, 교통, 환경영향평가를 통합 심의해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재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