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가 개소 2년 8개월 만에 1만8000명이 넘는 영유아에게 무료 발달 검사를 지원한 가운데,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한부모 가정과 복지시설 아동까지 확대합니다. 센터는 언어·인지 발달의 핵심 시기에 있는 영유아를…
서울 지하철 안내 시스템이 디지털 기반으로 개편된다. 열차 위치와 혼잡도 등 실시간 정보 제공이 확대될 전망이다. 13일 교통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노후 안내표시기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교체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7월 말까지 20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랜식이 서울시 ‘통쾌한한끼’ 사업에 조사단으로 참여한다. 랜식은 서울특별시가 추진하는 ‘통쾌한한끼’ 사업에 협력해 건강한 외식 문화 확산과 서울시 건강 음식점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통쾌한한끼’는 잡곡밥을 기본…
서울시 대중교통 무제한 요금제인 ‘기후동행카드’를 하루 평균 72만 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 도입 이후 대중교통 이용은 늘고, 승용차 이용은 감소하는 등 교통 행태 변화와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확인됐다. 서울연구원…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무분별한 주행과 주차로 인한 사회적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전동킥보드가 버젓이 놓여 있는 모습이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공식 인스타그램…
최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납치 미수 사건과 같은 아동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학부모와 지역 사회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서울시가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는 모든 학년에 ‘초등안심벨’을…
서울 한복판에서 전국 방방곡곡의 매력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는 관광 교류 거점이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1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서울시청 인근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내에서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울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서울형 키즈카페를 대폭 확대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다양한 개선책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14일, 현재 137개소에서 운영 중인 서울형 키즈카페를 연내 20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